
2026년 경기도 청년복지포인트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.
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입니다.
하지만 신청기간이 짧고 자격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접수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신청기간, 지원대상, 신청방법, 준비서류, 선정기준, 사용처까지 한 번에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10초 요약
- 신청기간 : 2026년 7월 1일 오전 9시 ~ 7월 13일 오후 6시
- 지원금액 : 연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
- 신청대상 : 경기도 거주 만 19~39세 청년 노동자
- 신청방법 : 온라인 접수
- 선정방법 : 건강보험료(소득) 등을 기준으로 선발
신청기간이 종료되면 추가 접수가 어려우므로 가능한 한 빨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청년복지포인트란?
청년복지포인트는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.
선정되면 연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가 지급되며 전용 복지몰에서 문화생활, 자기계발, 건강관리,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신청 대상
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.
✔ 경기도 거주 청년
✔ 만 19세~39세
✔ 경기도 소재
- 중소기업
- 중견기업
- 소상공인 사업장
- 비영리법인
재직자
✔ 주 36시간 이상 근무
✔ 동일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근무
✔ 소득 기준 충족(공고 기준)
병역 의무를 이행한 경우에는 일정 범위 내에서 연령이 연장 적용될 수 있습니다. 또한 국가기관, 지방자치단체, 공공기관, 학교법인 및 사립학교 재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신청기간
2026년 접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접수 시작 : 7월 1일 오전 9시
- 접수 마감 : 7월 13일 오후 6시
마감 시간 이후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므로 여유 있게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신청방법

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신청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.
② 회원가입 및 로그인
③ 신청서 작성
④ 제출서류 업로드
⑤ 최종 제출
접수가 완료되면 접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준비서류
대표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신청서
- 근무확인서
- 사업자등록증
- 주민등록 관련 서류
- 건강보험 관련 서류
전자증명서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부 서류는 자동 제출이 가능해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선정 기준
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합니다.
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건강보험료 수준
- 소득 수준
- 근속기간
- 경기도 거주기간
특히 소득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발되며, 동점일 경우 근속기간과 거주기간 등이 함께 고려됩니다.
복지포인트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?
선정된 이후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는 전용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대표적인 사용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자기계발
- 문화생활
- 건강관리
- 도서
- 생활용품
- 여행 및 여가
현금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지정된 복지몰에서 포인트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
다음과 같은 실수는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꼼꼼히 확인하세요.
- 신청기간을 놓치는 경우
- 제출서류 누락
- 자격조건 미충족
- 근무기간 부족
- 소득기준 초과
접수 전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경기도에 살지만 서울에서 근무하면 신청 가능한가요?
아니요. 공고 기준에 맞는 경기도 소재 사업장 재직 여부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
Q. 복지포인트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?
아니요. 전용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됩니다.
Q. 신청 결과는 언제 발표되나요?
2026년 일정 기준으로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12일 발표 예정입니다.
마무리
청년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라면 꼭 확인해야 하는 대표적인 복지사업입니다.
신청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자격조건에 해당한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.